퓨어힐스, 미국 대표 화장품 멀티숍 얼타 입점
퓨어힐스, 미국 대표 화장품 멀티숍 얼타 입점
  • 이범희 기자
  • 입력 2016-09-15 05:30
  • 승인 2016.09.1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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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ㅣ 이범희 기자] 글로벌 시장에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로 활약 중인 아미코스메틱(Ami Cosmetic Co., Ltd.) 소속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가 미국의 화장품 멀티숍 얼타(Ulta)에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

얼타는 스킨케어, 향수, 헤어 제품 등 다양한 미용 제품을 판매 중인 미국 대형 화장품 멀티숍으로 현재 미국 48개 주, 874개의 스토어를 보유하고 있다.

퓨어힐스는 12월 K-Beauty 히어로 뷰티 아이템인 마스크팩 입점을 시작으로 FDA 등록 제품들로 입점 제품군을 확장할 예정이다.

퓨어힐스는 이번 센텔라스카 연고(Centella Scar Ointment), 프로폴리스 50 볼륨 미스트(Propolis 50 Volume Mist), 센텔라 90 앰플(Centella 90 Ampoule), 그린프로폴리스 90 앰플(Green Propolis 90 Ampoule) 등 베스트 셀링 제품을 포함한 38개 품목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등록을 추가하며 모두 43개 품목에 대한 FDA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한편 퓨어힐스는 최근 중국의 C-BONS(씨본스) 그룹 산하 씨본스 상무 유한공사(丝宝集团旗下湖北丝宝商贸有限公司)와 중국 내 유통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세포라(Sephora) 190개 전 매장을 비롯해 홍콩 컬러믹스(Colormix) 80개 매장, 호주와 뉴질랜드 세포라, 캐나다 위너스(Winners), T&T 등 해외 10개국 이상에 수출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스페인 세포라 및 러시아 레뚜알(Л'ЭТУАЛЬ) 입점을 앞두며 글로벌 시장을 상태로 공격적인 영역 확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