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경남 이도균 기자] 사천시는 지난 19일 ㈜가야육종에서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가야육종,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이번 성금 기탁은 종돈판매 육종회사인 ㈜가야육종에서 나눔 축산, 나눔 경영운동으로 매년 직원 급여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마련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최영렬 대표는 “나눔 축산, 나눔 경영운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야육종이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시가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희망2017나눔캠페인’에 후원금으로 기탁해 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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