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경남 이도균 기자] BAT코리아 한사랑회 봉사단은 지난 19일 설을 맞아 제수용 과일 세트를 어려운 세대 15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한사랑회 봉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명절에 사천지역 어려운 세대에 제수용 과일 세트를 전달해 오고 있다.

최홍민 한사랑회 회장은 “복지 취약계층도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적으나마 매년 전달해 오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AT코리아에서 사용이 가능한 프린터기 3대 및 빔 프로젝트 6대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돼 훈훈하고 정감 넘치는 지역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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