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울산 김남헌 기자] 울산중부도서관(관장 윤목희)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울산 전 지역의 문헌을 종합적으로 수집하여 관리하며, 분기별로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고 있다.

수집 대상자료는 지역에서 출판되는 모든 자료이며, 울산지역 출판사 및 작가의 출판물, 행정기관의 각종 간행물, 울산지역 향토자료, 울산지역 학술행사 및 세미나자료 등이 해당된다.

자료를 발간한 개인이나 단체는 발간자료 5부(납본용 3부, 수집용 2부)를 중부도서관에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택배(착불)를 이용하여 보내도 된다. 납본자료에 대한 보상은 판매용인 경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지급하며, 택배료는 중부도서관에서 부담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서 출판되는 자료의 납본과 수집에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료가 빠짐없이 수집되어 후대에 전승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 김남헌 기자  nam3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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