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거창 양우석 기자]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거창군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지회회장단 및 읍면회장단(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에서는 환경공동체운동 우수읍면 등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이어서 진행된 의안심의에서는 2016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와 세입세출결산(안), 2017년도 기본사업계획과 세입세출예산(안)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총회를 주관한 강창남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선진일류국가를 위한 원동력이 되도록 시대적 소명의식을 갖고 새마을운동을 명실상부한 국민운동으로 계승 발전시키며, 나눔, 봉사, 배려의 실천덕목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드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