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l 울산 노익희 기자]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은 3월 9일(목) 오전 10시 30분 강남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전 유․초․중․특수학교 교(원)장 총 95명을 대상으로 ‘정익구정(精益求精)’의 자세로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담은 「2017. 강남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 공감형․학생 중심의 지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2017년 강남교육의 방향과 목표를 이해하고 한층 발전하는 명품 강남교육,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위해 다함께 한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장이 되었으며, 관내 유․초․중․특수학교 교(원)장 모두가 참석했다.

박명호 교육장은 “지난 해 우리 교육청은 학력, 인성, 체력, 재정 운영 등 광역시 승격 이후 최대의 성과를 거양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는 울산교육 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노력해주신 교장선생님 덕분”이라며 “올해 우리청의 주요업무 뿐만 아니라 시교육청의 역점 사업인 BEST 학력 정착, 울산 학생 책 읽는 데이~, 인성교육을 학교 실정에 맞게 체계적으로 잘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육지원국 주요업무 △「강남명품 자나깨나」인성․진로교육, △ 꿈을 찾아 떠나는 행복독서여행 등 14개, 행정지원국 △ 모두가 함께 웃는 청렴한 강남교육, △ 신명나는 일터, 업무혁신 「S³ 프로젝트」 등 10개, 총 24개의 2017년 강남주요업무계획을 소개하였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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