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l 울산 노익희 기자] 울산 차량등록사업소는 유형별, 상황별, 단계별 민원응대 방법 및 실전 대응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제고 및 이미지 쇄신을 위해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원 친절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객만족 감성소통, ▲팀 활성화, ▲자기관리, ▲고객 응대요령 등을 주제로, 분기별 1회 3일간(1일 50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1분기 교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오전 8시~8시 50분) 진행된다.

이번 ‘직원 친절교육’은 기존 ‘일방적‧일회성‧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유형별 응대 매너 교육 및 역할극, 표정‧몸짓 연출법 및 스피치 기법 실습, 복식호흡과 힐링 명상 체험 등 다양한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적극적인 참여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김동명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층 더 성숙하고 세련된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진심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차량등록사업소에는 일일 평균 15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일일 평균 3000여 건의 차량등록과 관련된 민원사무를 처리하고 있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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