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매쓰투어전략연구소'가 8일 체험수학 전문가 과정을 울산에서 개강됐다.
[일요서울 ㅣ 울산 노익희 기자] 전국 매쓰투어 전략 연구소(소장 신영희 경북대 겸임교수)는 8일 '2017 체험수학 전문가 양성과정'을 울산여성신문 부설 사회교육원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전국매쓰투어전략연구소 신영희 소장


2017 체험수학 전문가 양성과정은 개강식 후 1년간 체험수학의 전반적인 내용과 실전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강사는 전국매쓰투어전략연구소 울산지부 신영희, 이승희, 김여정, 정현정, 황다혜, 김상규 지도사 등 체험수학 지도사 6명이 진행하며, 이들은 체험수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교육을 지도하고자 하는 지역의 학부모와 교습소, 학원 교사를 대상으로 체험수학 전 과정(슈필마테 교재)을 강의한다.

특히 이번 강의는 소그룹 학생, 일반인 교육, 매쓰투어 프로그램 운영, 수학체험전 부스진행 등 이론과 실습과정이 모두 포함돼 있어, 수강생들은 교육 이수 후 현장 지도 교육으로 이어지게 된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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