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일요서울ㅣ전남 조광태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오늘(15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2월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을 가졌다.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에 따르면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유·초·중등 교원 165명으로, 황조근정훈장 39명, 홍조근정훈장 77명, 녹조근정훈장 24명, 옥조근정훈장 15명, 근정포장 5명, 대통령표창 1명, 국무총리표창 2명, 장관표창 2명이다.

장만채 교육감은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한 수상자와 가족들에게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전남교육의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선배 교육자들의 경륜과 지혜를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전남 조광태 기자  istoda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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