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창녕 양우석 기자] 경남 창녕군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재ㆍ세정, 인허가, 보조금, 공사분야 담당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업무분야별 관계자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대책회의는 지난 2월 21일 재ㆍ세정 분야를 시작으로 3월 9일 인허가 분야, 3월 14일 보조금 분야, 3월 15일 공사 관리ㆍ감독분야별로 실시를 완료했다.

회의내용은 청렴도 향상 5대 특별과제인 ‘외부청렴도 취약분야 특별대책 추진’, ‘청렴도 향상 교육 집중 실시’, ‘민원인 업무 만족도 수시 측정 및 환류’, ‘부패방지 청렴시스템 구축’, ‘모든 군민이 공감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준수하고, 지난해 부진했던 원인 분석 및 올해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

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청렴도 1등급 도약을 위해 청렴도 향상 대책을 강력하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배종언 기획감사실장은 “군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 구현으로 올해는 반드시 청렴도 1등급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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