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양주 강동기 기자] 양주시는 20일 오현숙 부시장 주재로 장흥국민관광지 르네상스 추진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모텔, 식당 등으로 유원지화 되어 있는 장흥관광지에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체험특구의 이미지로 변화시키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흥르네상스 현장점검회의에서 발굴된 ▲불법광고물 및 인도 무단 점유 전신주 등 제거 ▲조경수 정비 ▲보행자안전시설물 등 정비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실시한 장흥르네상스 현장점검회의를 통해 발굴된 ▲불법광고물 ▲보행자 안전시설물 ▲관광지내 하천정비 등 조치가 필요한 15개 사항에 대하여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장흥관광지 활성화 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경관개선을 추진해 문화예술특구로서의 이미지를 되살려 관광객이 찾아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국민관광지로서의 모습을 되찾도록 할 계획이다.

오현숙 부시장은“자연환경과 문화예술 인프라가 조화된 훌륭한 관광자원인 장흥관광지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복합 문화예술·관광체험단지로 조성해 나가 장흥지역의 지역경제활성화 및 발전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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