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사천 이도균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사천시지부는 지난 17일 남일대 엘리너스호텔에서 사천시지부 임원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제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도 결산과 2017년도 계획보고, 신임 지부장 및 임원선출에 이어 총회 참가자들은 나트륨 줄이기와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 등 좋은 식단 실천다짐을 위한 결의대회가 있었다.

또한 이날 음식문화 개선에 공헌한 영업자에 대하여 사천시장 표창을 비롯하여 경상남도의회장, 외식업중앙회장 표창 등 18명이 표창을 각각 받았다.
아울러 사천시외식업지부는 회원 자녀 중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18명에게 61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사천시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총회에서 신임지부장 선출 결과 박청일(39)씨가 당선돼 18대 사천시 외식업지부장으로 4년간 활동을 하게 됐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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