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주 이성열 기자]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16일 양동마을일원에서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경주소방서, 경주시, 의소대, 자위소방대, 강동면사무소 등 총 110여 명과 함께 중요 목조문화재 및 산불 대응 합동 소방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양동민속마을 향단 뒤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해 자위소방대의 화재초기대응, 인명구조 및 유관기관 문화재 및 산불화재 진압 등으로 이루어졌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김창길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훈련과 같이 유관기관 합동 훈련에 적극 참여해 직원의 능력 배양 향상에 노력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양동마을일원에서 경주국립공원사무소, 경주소방서, 경주시, 의소대, 자위소방대, 강동면사무소 등 총110여명과 함께 중요 목조문화재 및 산불 대응 합동 소방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