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대전 박재동 기자] 대전 대덕구 비래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횃불나눔재단(이사장 전병권)에서는 20일 25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 기탁했다.

사회복지법인 횃불나눔재단은 2008년 9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서 지역사회봉사활동과 각종 사회복지사업, 이웃돕기 기부활동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구는 기탁 받은 후원물품을 저소득층이 이용하는 관내 푸드마켓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20일 구청 사랑방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왼쪽부터 세 번째)은 사회복지법인 횃불나눔재단 전병권 이사장(두 번째) 및 재단 직원들과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박재동 기자  pd1025@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