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수원 강의석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재백 위원장을 비롯한 방성환 간사, 박광서 위원 등은 3월 20일 성남 소재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예가원을 방문하여 격려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위로했다.

사회복지법인 예가원은 1∼3급 지적장애인들에게 교육·훈련·의료·직업·사회심리 등의 전문적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 법인이다.

최재백 위원장 및 교육위원들은“동 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써 성장할 수 있도록 잘 갖춰진 만큼, 장애인들이 취업을 하여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데 힘껏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