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마음과 정성을 나누는 시민, 행복과 희망을 나누는 기업 등 각계각층이 좋은세상으로 마음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어 더불어 함께 살기좋은 진주를 꿈꾸게 하고 있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과 진주의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우방에서 1000만 원, 우종천 전)농협은행 진주지부장이 1000만 원을 기탁했다.
29일 ㈜우방은 진주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의 복지컨트롤 타워 역할수행을 지원하고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우방은 정촌면 우방아이유쉘 430세대, 평거동 스카이 팰리스 339세대를 각각 2017년 12월, 2019년 6월 완공예정으로 건설 중이다.

박정배 ㈜우방 대표이사는 “지역 소외 계층과 진주시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일조를 하게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감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우방은 2015년 백미 4000Kg(900만 원 상당)을 좋은세상에 기탁한바 있다.
같은 날 우종천 전)농협은행 진주시지부장은 진주시의 복지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도움을 주고자 진주시 좋은세상에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우종천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우종천 전)농협은행 진주시 지부장으로 재직하다 현재 창원시지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이창희 진주시장은 우리지역의 복지서비스 제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사랑으로 성금을 기탁해준 ㈜우방건설과 우종천 전)농협은행진주시 지부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늘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진주시, 마음 따뜻하고 정 넘치는 진주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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