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대전 박재동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청장 백운집)은 오는 4월 10일부터 6월20일까지 약 2개월간 병역판정검사를 한시 휴무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무는 충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기간(4월 17일 ∼ 6월 16일)에 맞춰 병역판정검사의사 및 의료기술 인력이 이동검사를 실시함에 따른 것으로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6월21일부터 재개돼 11월 29일까지 계속된다.

대전·충남병무청 관계자는 “휴무기간 중에는 병역처분변경원과 재병역판정검사를 포함한 모든 병역판정검사가 중단되는 만큼 병역판정검사대상자들은 이 기간 중에 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대전 박재동 기자  pd1025@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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