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남해 이도균 기자] 천혜의 관광지 경남 남해 해안도로를 달리는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마라톤’ 대회는 5월7일 남해대교 밑 설천면 노량광장에서 5000여명의 전국 건각들이 바닷길을 가를 예정이다.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마라톤’대회는 국내 최초로 99% 해안도로 코스로 달리기 때문에 마라톤을 하면서 런 휠링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코스, 5km코스 4개 종목으로 나눠 노량광장에서 집결, 충렬사 입구에서 출발해 설천로, 강진로, 선소로 해안도로 코스로 섬호방파제(21.0975km)에서 반환하는 코스다.

저렴한 참가비와 최고급 기념품, 폭넓은 정규시상(1~15위), 연대별시상(1~10위), 최다단체상(1~10위), 단체참가 유류비 특전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함으로 징검다리 황금연휴를 맞아 온 가족과 함께 런 투어로 휠링하기에 충분하다.

대회 참가 방법은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마라톤’ 공식 홈페이지 혹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보물섬 남해 마라톤’을 검색하면 된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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