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푸드 직원들이 2017년 직장내성희롱 예방교육을 마치고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다.

[일요서울 ㅣ 울산 노익희 기자] 축산물유통회사 에이스푸드(대표 강경성)가 27일 오전에 본사 회의실에서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비위를 근절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7년 성희롱 예방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에이스푸드 전사원이 참석해 성희롱 예방교육과 직장 내 고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 이루어 졌으며, 외부강사의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다양한 유형의 성희롱 사례에 대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강경성 대표는 “가정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에서 직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성희롱 없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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