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대구시
[일요서울 | 대구 김대근 기자] 대구시가 첫 친절택시 기사선정 인증식을 가진다.

오는 10일 교통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제1기 달구벌 친절택시로 선정된 100명의 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인증식을 가지게된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택시기사는 개인택시 52대, 법인택시 48대로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대동운수 조준호 기사이다. 조준호 기사는 이날 대표로 친절택시 결의문 낭독 및 인증서 수상을 할 예정이다.

달구벌 친절택시는 친절택시 인증을 통한 자긍심 고취와 인센티브 제공으로,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서비스 경쟁을 유동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3개월에 걸쳐 실시됬으며, 시민 추천과 상호 추천, 대학교 모니터단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되었다. 이후에는 행정처분 내역이 있는 기사를 제외하고 부정응답, 중복응답등 검증과정을 거쳐 100명의 택시기사를 최종 선정하였다.

친절택시 기사 100명에게는 인증서와 별로로 제작된 달구벌 친절택시 인증 스티커를 차량 우측에 부착할 방침이며, 인센티브로 온누리상품권이 제공될 계획이다.

대구 김대근 기자  tiptipnew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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