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산청 양우석 기자] 17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약초재배단지 들녘에 작약이 만개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산청 정광들 약초재배단지 작약꽃 만개
대표적인 약용식물인 작약은 꽃이 아름다워 옛 부터 관상용으로 재배해 왔다.

뿌리는 약재로 많이 쓰이는데 특히 생리불순, 산전산후의 여러 증상 등에 효능이 있어 여성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 정광들 약초재배단지 작약꽃 만개
이외에도 빈혈 치료, 진통제, 해열제, 이뇨제로 널리 활용된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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