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18일 강원도 강릉시 중앙시장에서 최상화 상임감사위원, 김진규 영동에코발전본부장을 비롯한 영동에코발전본부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남동발전 임직원들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강릉시민들이 참여하는 ‘스마일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올림픽 홈스테이 가구 신청, 테스트이벤트 경기관람, 스마일캠페인 참여, 올림픽마을 만들기 사업 지원 등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강릉시와 함께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최상화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위원은 “많은 분들이 강릉을 방문해 1년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힘써주셨으면 한다”면서 “한국남동발전 임직원들도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2011년 7월 강릉중앙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특히 지난 12일에는 강릉지역 산불피해 복구성금 3천만원을 강릉시에 기탁한 바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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