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여름 날씨를 보인 18일 오후 한강 둔치를 찾은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7.05.18 일요서울TV 장원용기자

장원용 기자  karas27@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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