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K-water 남강댐관리단(단장 조홍영)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가정의 사랑을 나누고자 진주시 수곡면에 위치한 애인사랑시집에서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생필품 전달 및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남강댐관리단은 지난 2004년부터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과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동아리인 ‘남강사랑회’를 결성해 남강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 전달 및 노력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 날 남강사랑회 회원들은 밭 갈기, 당근 모종 심기 등을 통해 부족한 일손을 도왔으며 생필품과 같은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K-water 남강댐관리단 최형철 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관심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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