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파주 강동기 기자] 파주시 공원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8곳이 6월 10일부터 가동된다고 밝혔다.
운정 건강공원 물놀이장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여름철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문산 당동4근린공원(바닥분수) ▲탄현 헤이리 더스텝광장(안개분수) ▲금촌 후곡공원(낙수시설) ▲운정건강공원(바닥분수, 안개분수, 물놀이장 등 3곳) ▲운정호수공원(수변2호, 바닥분수) ▲가람공원(어린이물놀이장) 등 총 8곳이다.

운정건강공원 물놀이장은 이용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과 안전수칙 계도를 위한 안전요원 배치해 가족단위 이용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놀이형 수경시설 가동기간은 6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며 가동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20분 가동에 10분 휴식한다. 하지만 시설물 특성상 우천(예보)시와 강풍시는 미가동한다. 매주 월요일은 주기적인 청소작업을 위해 휴무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파주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5곳의 수질관리를 위해 일 1회 용수교체와 주 1회 여과장치, 저수조 청소를 진행하고 주기적인 수질분석을 해 현장에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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