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양주 강동기 기자] 양주시 양주윈드오케스트라는 오는 9일 오후 7시 양주시 남면 신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하모니 ‘행복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내 관계망을 활성화하고 사람중심의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경기도 주관 ‘2017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양주윈드오케스트라, 감악소리단, 26사단 군악대와 줌마밴드 등이 참여하여 연주와 성악, 노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윈드오케스트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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