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의정부 강동기 기자] 의정부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연계해 불법 홍보물 및 선전벽보 잔여물을 일제히 정비해 깨끗하고 활력 있는 녹색도시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43개 사업 1911명이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비사업과 유사한 4개 사업(216명) 인력을 한시적으로 불법 홍보물 및 선전벽보 잔여물 등으로 훼손된 도시 환경 정비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공원지킴이 70명, 공원클린사업단 57명, 역주변깔끄미사업단 54명, 중랑천환경지킴이 35명 등이 도로변 전신주, 버스 승강장, 벽체 등 부착 홍보물 및 잔재 제거와 불법 광고물(현수막·벽보지류), 불법 홍보물 수거, 작업 구간내 무단투기된 도로변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다.

공원클린사업단은 신곡동, 자금동, 송산동, 장암동 지역을 대상으로, 공원지킴이 사업단은 의정부동, 호원동, 가능동, 녹양동 지역에서 선거벽부 부착 잔여물 등 벽보지류 집중 제거와 버스 정류장 불법 광고물 및 광고물 부착 잔여물 제거, 주요국도(3번,43번)변 취약지역 방치 쓰레기 수거 및 유해환경 정비에 나서고 있다.

역주변깔끄미사업단과 중랑천환경지킴이는 지하철 역사 주변 및 중랑천 인근 도로 선거벽보 부착 잔여물, 벽보지류 집중제거와 불법 광고물 수거,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에 나서고 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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