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린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
[일요서울 | 부천 김용환 기자] 부천시는 오는 8월 8일 오후 2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여름방학특강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하는 색동나래교실’을 개최한다.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이번 특강에서는 항공기 승무원, 조종사, 항공정비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다. 또 청소년들을 위해 힙합 공연팀 Plan Freer의 랩 공연도 함께 마련돼 있다.

항공사 관련 직업에 관심 있는 부천시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7월 4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 박우철 원미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정보와 즐거움이 있는 항공직업인 특강과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신나는 여름방학의 시작을 부천씨앗길센터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통령의 필사, 윤태영의 글쓰기 특강」, 「청소년 미술심리」, 「 청소년 커뮤니케이션」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준비했다.
지난해 열린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

경인 김용환 기자  news700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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