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사천 이도균 기자] KAI 나눔봉사단이 지난 5일 사천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도서 1500권을 기증했다.
KAI 나눔봉사단은 사랑의 책나눔 캠페인을 통해 매년 정기적으로 도서를 기증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기증한 도서를 1년간 모아서 아동들을 위해 기증하는 것이므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나눔봉사단 구관혁 사무국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워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의 희망만들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나눔봉사단은 사천아동센터연합회에서 운영중인 사천하늘사랑합창단 야구장 합창공연, 아동센터 PC후원, 소외학교 벽화그리기, 월동봉사(사랑의 난방 KIT, 연탄, 김장나눔) 등을 계획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