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경남 이도균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14일 함안휴게소(순천방향)에서 하계휴가철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고객감사(정부경영평가 4년연속 최고등급)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와 新국내관광수요 창출을 추진하는 한국관광공사가 합동으로 실시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은 도로공사의 캐릭터인 `길통이`와 관광공사의 캐릭터인 `색동이`와 같이 인증샷을 남기고, 안전운전의 다짐을 서약으로 남겼으며, 관광공사의 `휴가 하루 더 가기`캠페인을 통해 지역 명소를 소개받았다.
서약을 한 고객들에게 도공의 안전띠 시뮬레이터 체험기회가 제공되어, 차량 전복 등의 상황에서 안전띠가 얼마나 필수적인지에 대해 몸으로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고,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각 공사에서 준비한 소정의 경품 및 얼음물 등이 제공됐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 기관간 협업을 통해 국민들을 위한 효율적 업무추진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에, 향후 '스탬프&퍼즐 투어` 등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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