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포천 강동기 기자] 포천시 일동면(면장 이병강)과 일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승권)는 지난 14일 ‘제11회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5월 개최된 제11회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에 대해 잘된 점과 개선할 사항을 항목별로 면밀히 분석평가하고, 그 결과를 내년 축제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됐다.

주요인사로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김성남 경기도의원, 이희승 포천시의원 등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보고회에서는 오뚜기 축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축제에 대한 분석평가 결과를 시가행진, 개막식, 체험행사, 프로그램 운영 및 경기도 한마음 위문공연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병강 일동면장은 “제11회 포천 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는 일동 면민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동 면민의 저력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승권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축제의 성공을 토대로 포천일동 오뚜기 한마음 축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 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