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산청 양우석 기자] 경남 산청군과 산청군 농협이 1일 산청읍 덕촌마을을 시작으로 햇밤 수매를 시작했다.
산청 햇밤 수매는 1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지역 내 수매장 7곳에서 진행된다.

1일 현재 1㎏당 수매가격은 특대 2000원, 대 1800원 수준이다. 올해 수매 예상 물량은 1500t으로 지난해와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산청군 관계자는 “고품질 밤 생산을 위한 교육 등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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