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장흥 김도형 기자] 새마을지도자 장흥군협의회(회장 김일진)는 각 읍면의 새마을지도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M 교육, EM 발효액을 활용한 녹색생활화 실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M'(Effective Micro-organisms)이란 광합성균, 효모균, 누룩균 등 80여 종의 유익한 미생물을 의미한다.

EM을 활용한 발효액은 악취제거와 수질정화의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일진 협의회장은 “수질오염 예방 등 환경 보전을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EM 발효액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며 “새마을지도자들 먼저 EM 사용를 생활화하여 지역환경 개선과 수질 오염 예방에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장흥군새마을회는 환경을 지키는 EM을 제대로 알고 EM 발효액을 만들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2017 깨끗한 물길 가꾸어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갈 EM 활용법에 관한 10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읍면 순회 교육은 마을공동체에서 새마을지도자의 역할과 지방비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 안내, 새마을운동 현장 행정업무교육과 함께 병행 실시하였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 추진 예정이다.

전남 김도형기자  istoda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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