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산청 이도균 기자] 지난 21일 오후 제17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한창인 동의보감촌 주제관에서 산청 농특산물인 취나물과 우슬을 활용한 ‘취밥’ 만들기가 진행된 가운데 허기도 산청군수와 이승화 군의회 의장, 박우범 경남도의원, 임종식 산청한방약초축제 위원장 등 참석 내빈이 취밥을 비비고 있다.
산청 ‘취밥’은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취나물을 주재료로 지역에서 나는 약초는 ‘우슬’로 만든 강된장을 더해 만든 별미밥이다. 향토음식연구회는 취밥과 함께 산청 흑돼지 장육, 취전 등을 개발해 지역에 전파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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