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대전 이용일 기자] 대전광역시는 27일 오후 2시 대전역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주년을 맞아 대전청렴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대전청렴네트워크 29개 기관(시민단체)등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작년 9월 시행된 청탁금지법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우리 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 대전역을 찾은 시민들과 추석명절 귀성객들에게는 청탁금지법 이해하기 등 부패방지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렴한 도시 대전 만들기’에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청렴네트워크’는 청렴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민단체 등 29개 기관(단체)이 참여한 민관 청렴협의체로 지난해 7월 출범했다.

대전 이용일 기자  hubcit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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