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을지로 본사에 위치한 최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에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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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날 외국인 유학생 20명에게 ‘티움(T.um)’ 투어 기회를 선사했다. 투어는 영어 투어와 중국어 투어로 나뉘어 진행됐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희망 언어로 진행되는 투어를 선택해 ‘티움’을 둘러봤다.

투어를 마친 후엔 점심으로 추석 전통 음식을 나눴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을지로 본사 지하 2층 식당에 모여 송편, 전, 잡채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먹으며 한국의 음식 문화를 체험했다.

한편 ‘티움’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한국어 외에 외국어 투어도 진행하고 있다. 영어나 중국어로 진행되는 ‘티움’ 외국어 투어에 참여하고 싶은 외국인은 홈페이지에서 해당 언어 투어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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