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밀양 이도균 기자] 10일, 밀양시(시장 박일호) 기획감사담당관실 직원들이 중단 없는 청렴과 규제개혁을 외치며, 청렴과 규제개혁을 책임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장영형 기획감사담당관은 직원들과 함께 ‘청렴한 세상 밀양시가 만들어 갑니다!, 규제개혁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을 외친 후, 청렴과 규제개혁의 중단 없는 추진과 담당관실의 역할을 강조하는 특강을 1시간 동안 진행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은 기획, 예산, 감사, 법무규제개혁, 지역인구정책 등 5개 담당이 밀양시 발전을 위한 시책을 적극 펼치고 있는 부서다.

특히, 기업에 애로를 주는 부정부패 척결, 기업규제와 생활에 애로를 주는 생활규제 등 기업경영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숨은 규제 발굴로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 시책 중 시민감찰단 클린리서치, 찾아가는 규제해소 현장기동반, 기업규제 상담관제, 규제상담실, 청렴 및 규제 마일리지제 등을 올해 도입하여 청렴과 규제개혁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장영형 담당관은 “기획감사담당관실 직원들은 모든 일에 모범을 보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청렴과 규제개혁을 이끄는 부서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무척 고맙다”라고 밝혔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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