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 양주 강동기 기자] 양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양효숙)는 지난 10일 청담천생태공원에서 ‘청담천 EM흙공 던지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한관희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양효숙 새마을부녀회장, 임진성 뉴빌PCS본부장(방제사업),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청담천에 효소와 쌀뜨물, 흙과 함께 만들어 발효시켜 수질개선과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는 EM 흙공 3000개를 던지고 하천 오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해 환경사랑을 실천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하천의 수질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시켜 깨끗한 생태하천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양효숙 회장은 “하천을 살리고 가정에서 배출되는 오염수를 줄여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강동기 기자  kdk110202@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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