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10일 제22회 진주시민의 날을 맞이해 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31개 읍면동 풍물패의 신명나는 한마당 놀이에 이어 시가지 행진에 들어갔다.
이어 저녁 8시부터는 진주남강을 수놓는 불꽃놀이도 이어져 진주시민과 진주를 찾은 관광객을 사로잡았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