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효성 방통위원장이 증인선서를 위해 단상으로 나오자 방통위원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국정감사장을 퇴장하고 있다.

2017.10.13 일요서울TV 장원용 기자

장원용 기자  karas27@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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