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동장군이 기승을 부린 24일 오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입구에 자리한 인공폭포의 나무들이 얼음에 갇혀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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