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대전 이용일 기자]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는‘2018년 초보도시농부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도시농업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기간은 3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 4시간씩 10주 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이메일 또는 방문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 중 도시농업관련 봉사 및 다양한 활동에 관심있는 수료생은 금년도 운영예정인‘도시농업전문가과정’에 참여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과목과 연계한 도시농업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여 창의‧인성 능력을 함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스쿨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이용일 기자  hubcit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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