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드러낸 버들가아지
속살드러낸 버들가아지
  • 경남 이도균 기자
  • 입력 2018-02-13 17:15
  • 승인 2018.02.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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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경남 이도균 기자] 24절기 중 두 번째 절기인 우수를 앞둔 13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옆 위천수에서 버들강아지(갯버들)가 수줍은 속삭을 드러내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