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의왕 강의석 기자] 의왕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단체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단체장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회단체장 및 시 관계 부서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 장애인복지관 시설 확충 ‣ 통합 보훈회관 건립 ‣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스템 개선 ‣ 부곡 지역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한 도로 개설 ‣ 의왕시 저출산 문제 대책 등 다양한 주제의 의견이 건의됐다.

김 시장은 이 날 논의된 의견들에 대해 해당부서 및 관련기관과의 협조아래 시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제 의왕시정은 “현재 의왕시는 대규모 도시개발, 기업유치, 관광 활성화, 교육, 복지 등 시정 전반에 걸쳐 역동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주요 시책의 원만한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장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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