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벽송사 경내에서 만개한 개복숭아꽃(능수홍매화) 활짝 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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