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인천 조동옥 기자]인천시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녀)가 지난 12일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수, 도토리묵, 김치전, 떡,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오징어, 두부과자 등을 함께 판매해 사랑나눔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김귀녀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달하고자 바자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행사에 많은 도움과 격려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 조동옥 기자  mgs5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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