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화성 강의석 기자] 조대현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오늘(17일) 동탄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열린 교통안전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경찰관계자 및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교통안전 피켓을 들고 등교하는 아이들과 인사를 나눴다.

조대현 예비후보는 "스쿨존 안전속도 준수, 보행자 우선 운전, 교통신호 준수 등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아이들의 시야를 가리는 불법주차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하고 과속방지턱을 늘리는 등 안전한 등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스쿨존뿐 아니라 실버존 등 안전보행로를 늘리고 교통안전시설을 확대하는 등 생활안전을 강화해 작은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화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도권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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