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대했던 지드래곤 발목 수술 받는다
현역 입대했던 지드래곤 발목 수술 받는다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8-05-17 22:06
  • 승인 2018.05.1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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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0)이 발목 수술을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현역 입대했다. 강원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던 지드래곤은 6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됐다. 

오른쪽 발목에 통증을 앓고 있는 지드래곤은 지난달 군 병원을 거쳐 서울의 대학 병원에 입원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지드래곤이 수술을 받고 며칠 후 부대로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월 입대 전부터 발목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3월 중화권 매체는 훈련소에서 오른쪽 발목에 보호대를 차고 있는 지드래곤 사진을 공개했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