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인천 조동옥 기자] 문병호 바른미래당 인천시장 후보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하는 쌍방향 소통 오픈하우스 형식으로 개소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문병호 바른미래당 인천시장 후보
26일 남동구 구월동 소재 신진빌딩 3층 간석사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손학규 중앙상임선대위원장,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김영환 경기지사, 이언주 국회의원, 이계안 전 의원, 이학재 인천시당 공동위원장(현, 국회의원), 이수봉 인천시당 공동위원장, 이승호 경기도당 위원장, 한경애 비례대표 후보 등 대거 참석해 필승을 다졌다

또한 전달수 (전)인천충청향우회장, 문부 (사)부평구아파트연합회장, 조기종 (전)인천호남향우회 사무총장, 유대형 인천호남향우회 부평지회장, 양준명, 인천호남향우회 고문, 손금례 인천호남향우회 고문, 이한구 무소속 계양구청장 후보, 김승일 인천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조종완 상이군경회 인천시부평구 지회장, 윤인현 인하대 교수, 박태성 인천가족사랑회장, 정종규 인천 남구 씨름협회장, 이영란 부평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최경애 인천민간어린이집연합회 부회장, 이관오 인천미용사회장 등 지지자 2,500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성황을 이뤘다



인천 조동옥 기자  mgs5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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