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사천 이도균 기자] 지역사회봉사 남양사랑은 지난 6일과 9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송포천 환경정화활동 및 코스모스 식재’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활동 및 코스모스 식재는 송포천 내 풀베기 작업과 함께 퇴적토 및 유수 지장물 등을 제거해 여름철 재해 위험 예방은 물론 송포천의 깨끗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한편 지역사회봉사 남양사랑은 2015년 7월에 ‘1단체 1하천구역 사랑모임’ 사업으로 송포천을 담당하고 있으며,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봉사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지역사회봉사 남양사랑 노양원 회장은 “남양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하여 남양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